iM금융그룹이 오는 14일 헌혈자의 날을 맞아헌혈 문화 확산에 나섰다.
 
iM금융그룹이 지난 5일 대구 북구에 소재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대구FC 홈경기에서 헌혈 문화 확산과 생명 나눔 가치 실천을 위한 ‘헌혈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경기장 광장에 헌혈버스를 운영하고 헌혈증 인증 이벤트를 마련했다. 황병우 회장도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헌혈의 중요성과 안전성을 알렸다.또 헌혈에 꾸준히 참여해 온 시민들을 초청해 프로축구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기념 선물을 전달하는 등 생명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마련했다.iM금융그룹은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데이’를 비롯해 지역 대학 헌혈 활성화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iM뱅크와 iM유페이, iM사회공헌재단이 함께 참여했으며, 대구FC 선수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도 진행됐다.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소중한 나눔”이라며 “헌혈자의 숭고한 정신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iM금융그룹은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 협력해 헌혈 활성화 사업은 물론 골 기부금·홈런존 기부금 등을 활용한 취약계층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