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투어(대표 홍성원)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국내 여름 여행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 할인쿠폰은 웹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당일 오전 10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사용 가능하다. 일반 숙박은 구매 금액에 따라 2만원 또는 3만원 할인이 적용되고, 동일 숙소 2박 이상 연박 예약 시에는 최대 7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적용 대상 지역은 부산·대구와 강원·충남·전남·경북·경남 등 지정 시·군이며 평창·양양·태안·보령·담양·안동·울릉·남해 등 여름 인기 여행지가 포함됐다.웹투어는 정부 혜택 외에도 대상 숙소 예약 시 8% 즉시할인과 5% 카드 추가할인을 자체적으로 제공하며, 여행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10% 할인쿠폰을 별도로 지급할 예정이다.웹투어 관계자는 "정부와 웹투어 혜택을 함께 활용하면 더욱 합리적인 국내 여름 여행이 가능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