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과 대구FC 선수단이 지역 아동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재단은 지난 12일 대구 북구 가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구FC 선수단과 함께 'iM 희망 골(GOAL)인' 사업의 일환으로 봉사활동과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iM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한 '대구FC 골 누적 기부금'을 활용해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iM금융그룹 임직원과 대구FC의 세징야, 세라핌, 박기현, 장성원 선수 등이 참여해 식료품 포장, 도서 정리, 에너지바 만들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또 지역 아동들의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운동화를 지원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에도 나섰다.황병우 재단 이사장은 "대구FC 선수단과 함께 미래세대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구단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iM금융그룹은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 연계한 골 기부금 사업, 헌혈 활성화 사업, 홈런존 기부금 적립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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