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가 지난 13일 남구행복플랫폼에서 1인가구 주민 19명을 대상으로 ‘디저트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남구청과 오월의아침, 토브커피에이전시 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베이커리와 바리스타 체험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빨래빵 만들기와 라떼아트, 계절 음료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남구는 증가하는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남구행복플랫폼은 2020년 남구가 조성한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무료로 대관이 가능하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