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 뷰티스킨테라피과가 국제피부미용경기대회에서 4년 연속 대상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계명문화대는 지난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16회 대구시장배 국제피부미용경기대회에서 대학부 얼굴특수관리 부문에 출전한 김다연(2학년)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가 주관했으며 피부미용업계 종사자와 관련 학과 대학생, 고등학생 등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계명문화대 학생들은 대상 1개를 비롯해 국회의원상, 시장상, 지회장상,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등 총 40개의 상을 수상하며 참가자 전원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윤미숙 뷰티스킨테라피과 학과장은 “4년 연속 대상 수상과 전원 입상은 체계적인 교육과 실무 중심 교육의 결실”이라며 “글로벌 뷰티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