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이 임직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포스코퓨처엠은 18일 청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임직원들이 주말농장에서 직접 키우고 수확한 감자 10㎏들이 22상자를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감자는 임직원들이 주말농장을 운영하며 정성껏 재배하고 수확한 것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청림동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감자를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지역 취약계층에 지원해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천진홍 청림동장은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임직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물품인 만큼 받으시는 분들이 더욱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포스코퓨처엠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