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과 화성장학문화재단이 22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든든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이날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종원 HS화성 회장과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화성자원봉사단 및 적십자 봉사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직접 도시락을 포장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25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HS화성은 2008년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 도시락 나눔, 무료급식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억원 클럽'에 가입했다.이종원 HS화성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