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레이크골프클럽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영남권을 대표하는 친환경 명품 대중골프장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운영하는 안동레이크골프클럽이 고객 서비스 혁신과 신규 수익 창출을 위해 최고급 ‘리무진 카트’를 전격 도입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이번에 도입되는 리무진 카트는 기존 카트와 차별화된 넓고 안락한 좌석 공간과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여름철 필수인 에어컨을 비롯해 휴대폰 무선 충전 패드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두루 갖춰, 안동레이크GC를 찾는 골퍼들에게 한층 더 품격 높은 라운딩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안동레이크GC는 리무진 카트 도입을 통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한 신규 수익원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전략이다.리무진 카트의 정상 이용료는 팀당 17만원으로 책정됐다. 안동레이크GC측은 이번 프리미엄 서비스 론칭을 기념하고 더 많은 골퍼가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에는 정상가보다 4만 원 저렴하게 최고급 리무진 카트를 이용할 수 있다.안동레이크GC 리무진 카트 예약 및 도입 기념 할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 또는 예약실(054-821-8866)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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