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9일 여성회관에서 열린 'AI 마케팅 실무과정' 수료식을 끝으로 2026년 직업교육훈련을 모두 마쳤다.올해 직업교육훈련은 ▲간호조무사 실무자양성 ▲시니어 통합케어 전문가 ▲AI 마케팅 실무과정 ▲디지털 기반 사회복지사 실무과정 등 4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모두 72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71명이 과정을 수료했다.정성희 센터장(사회복지과장)은 "3개월간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훈련생들의 수료를 축하하며 교육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와 취업 연계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서 운영되며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과 맞춤형 취업지원, 새일여성인턴 연계 등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