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가 금리 혜택과 생활밀착형 쿠폰을 함께 제공하는 모바일 전용 입출금통장 '착착통장'을 선보였다.iM뱅크는 지난 1일부터 iM뱅크 앱 전용 상품인 '착착통장' 판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착착통장은 월 100만원 이상 급여를 이체받는 고객에게 300만원 한도 내에서 연 2.0%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또 올해 1월 1일 이후 iM뱅크 신규 고객이 착착통장에 가입한 뒤 월평균 잔액 기준을 충족하면 올리브영, 무신사, CGV, 이디야커피, 쿠팡이츠 등 원하는 브랜드의 쿠폰을 매월 받을 수 있다.평균잔액은 300만원, 500만원, 1000만원 등 3개 구간으로 운영되며 구간별로 월 3000원, 1만원, 2만원 상당의 쿠폰이 지급된다. 오는 12월까지 최대 12만원 상당의 쿠폰 혜택을 받을 수 있다.급여이체에 따른 우대금리와 쿠폰 혜택을 모두 적용하면 최대 18만3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iM뱅크는 설명했다.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착착통장은 금융 혜택과 일상생활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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