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 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이 새 회기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회원 결속을 다지는 연수회를 열었다.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은 지난 6월27~28일 구룡포청소년수련원에서 신입회원 및 임원 연수회와 회원 단합대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수회는 2026~2027년도 국제로타리 회장 올라잉카 하킴 바발롤라의 연도 메시지인 ‘지속적인 영향력(Create Lasting Change)’ 실천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 43명이 참석했다.이종민 회장은 연수회에서 2026~2027년도 클럽 중점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임원과 각 위원회도 회기별 실행 목표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구지원 대표는 봉사와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선덕 대표의 리더십 강의와 김도연 전 회장의 신입회원 교육을 통해 로타리 정신과 클럽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연수 이후 열린 단합대회에서는 신입회원과 임원, 기존 회원들이 친목을 다지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종민 회장은 “이번 연수회가 새 회기 운영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회원 모두가 하나 돼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영향력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