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 동포항로타리클럽이 지역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청년나루에 후원금 180만원을 전달했다.동포항로타리클럽은 3일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청년나루에 후원금을 기탁했다.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과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지역 아동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도윤 회장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청년나루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준 동포항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아이들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동포항로타리클럽은 2021년에도 청년나루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700만원 상당의 롱패딩을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