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4일 토요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려 종일 후덥지근하겠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대구와 경북 남부에는 늦은 밤부터 곳에 따라 5~1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8도, 청송 19도, 문경 20도, 대구·안동·포항·김천 2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김천 32도, 안동 31도, 대구·포항 30도, 고령 29도, 울진 27도 등이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동해상의 파도는 0.5~1m로 비교적 잔잔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