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꿈나무와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94명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하계 전지훈련에 들어갔다.대한양궁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훈련에는 꿈나무 선수 47명과 청소년 국가대표 47명이 참가한다.꿈나무 선수단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단은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기술 향상과 경기력 강화 훈련을 진행한다.예천군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중심으로 전국 규모 양궁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하고 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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