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학교 경영학과 불교동아리 ‘자비&진리’가 포항시 북구 환여동 취약계층을 위해 80만원 상당의 선풍기 11대를 기부했다.기탁된 선풍기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여동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위덕대 경영학과와 자비&진리는 연탄과 선풍기, 쌀국수 등을 지원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예정 경영학과장은 “폭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