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가 22일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실무 완성, 영업 직무 특화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영업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시장 조사와 고객 분석, 영업자료 작성, 경쟁사 비교 분석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인공지능과 업무 데이터를 연계해 반복적인 자료 수집·정리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익히고, 가상의 영업 상황을 바탕으로 시장 조사와 영업 전략을 수립하는 실습에 참여했다.김태현 포항상공회의소 선임팀장은 “고객과 시장 정보를 신속하게 분석하고 대응하는 능력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재직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과 영업 전략 수립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포항상공회의소는 9월 16일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전략 수립을 다루는 ‘생성형 AI 실무, 브랜드 마케팅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