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1동 새마을회가 하반기 봉사활동과 환경정비 계획을 마련하고 기후행동 실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점촌1동 새마을회는 6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8월 월례회를 열고 지역 봉사 현안과 조직 운영, 향후 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하반기 주요 사업과 환경정비 세부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회의 역할과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회의 후에는 ‘대한민국 기후행동’ 범국민 실천운동에 동참해 기후행동 실천문화 확산을 다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김용수 점촌1동 새마을협의회장과 김명숙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봉사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이정현 점촌1동장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는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 활동에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