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가 광복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며 나라사랑 실천을 독려했다.문경시지회는 14일 문경시 가은읍 전통시장 일대에서 시민과 상인들에게 가정용 태극기 450여 개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을 기리고 광복절 태극기 게양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영일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장은 “시민들이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에서 나라 사랑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