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자매도시인 일본 히로시마에서 마쓰이 가즈미 히로시마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 6명과 예술단 12명 등 총 18명이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회식 참석 등을 위해 지난 20~22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대구를 공식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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