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가 광주·전주지점 개점을 앞두고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고금리 예·적금 특판을 진행한다.iM뱅크에 따르면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전라권 첫 영업점인 광주·전주지점 개점을 기념해 ‘더쿠폰 예·적금’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더쿠폰예금’은 1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로 가입할 수 있으며 연 3.8%(세전) 금리를 제공한다. 1인당 최대 2좌까지 가입할 수 있고 총 한도는 5000억원이다.‘더쿠폰적금’은 월 1000원부터 20만원까지 6개월간 납입하는 상품으로, 2만좌 한정 연 11%(세전) 금리를 적용한다. 월 납입액 자동이체도 등록할 수 있다.두 상품 모두 iM뱅크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규 고객이 우대금리 쿠폰을 발급받은 뒤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다.iM뱅크는 앞서 올해 초 수도권 영업점 개점을 기념해 더쿠폰 예·적금 특판을 출시해 조기 완판한 바 있다. 이번 특판을 통해 전라권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iM뱅크 관계자는 “전라권 첫 영업점 개점을 계기로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 수요를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하고 전국적인 영업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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