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 25일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출전해 금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는 대구경북지역본부 ‘NHIS-High Q’ 학습동아리가 출전해 건강보험 서비스 경험 개선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 사례를 발표했다. 금상은 경진대회 1위에 해당한다.대구경북지역본부는 2019년부터 학습동아리를 선발해 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이번 금상을 포함해 최근 8년간 금상 3회와 은상 4회 등 대통령 메달을 수상했다.박성희 건보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직원들이 전문성과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높이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