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상대동행정복지센터가 요가와 파크골프, 캘리그라피, 스마트폰 활용 등 하반기 평생학습 23개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 352명을 모집한다.상대동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여가생활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프로그램은 요가와 줌바댄스, 파크골프, 한문, 캘리그라피, 스마트폰 활용 등 23개 강좌로 구성됐다.특히 기존 라인댄스 강좌를 댄스스포츠 초급 과정으로 변경해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했다.교육은 다음달 7일부터 12월 25일까지 16주간 진행된다.노래교실은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별도 수강생 모집 없이 선착순 100명이 참여하는 오픈강좌로 운영한다.수강 신청은 상대동에 주소를 둔 주민을 대상으로 27일까지 우선 접수한다. 정원이 차지 않은 강좌는 28일과 31일 포항시민을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받는다.상대동 평생학습관은 2008년 개관 이후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 학기 상당수 강좌가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주민들의 참여가 높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