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는 26일부터 27일 양일간 19시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제4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의 아동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성황리에 마쳤다.26일과 27일 오전에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초청 관람을 진행했으며, 26일 19시에는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경품 추첨을 통해 팝업 동화책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재 사후 관람평 이벤트도 진행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지역주민은 “지난 알라딘 공연에 이어 이번 공연도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어 좋았고, 공연 후 배우들과 사진촬영도 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용희 본부장은 “공연장을 가득 채운 아이들의 웃음과 함성을 들으며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좋은 추억을 쌓을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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