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칠곡숲체원은 7일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 재사용이 가능한 식탁과 의자 32세트를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숲체원에서 사용하던 물품 가운데 활용 가능한 식탁과 의자를 폐기하지 않고 사회복지시설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자원순환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립칠곡숲체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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