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 주거복지사 주주클럽은 지난 4일 대구황금3단지 영구임대주택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상자 전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대구경북 주거복지사 15명은 단지 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5세대를 직접 방문해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대구경북 주거복지사 주주클럽은 2024년 결성 이후 매년 취약계층 방문 케어와 플로깅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이용준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 지사장은 “앞으로도 주거복지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