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에 희망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대성에너지는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강당에서 ‘한가위 맞이 희망꾸러미’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대성에너지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희망꾸러미 제작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마련됐다. 대성에너지는 매년 추석마다 희망꾸러미를 후원하며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의 돌봄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고 있다.희망꾸러미는 간편식과 생필품 등 총 8종으로 구성됐으며, 동구 지역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됐다. 이날 대성에너지 관계자와 적십자 봉사원들은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대성에너지는 2009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이후 저소득 청소년 매칭그랜트 후원,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사랑의 삼계탕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