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양경찰서는 지난 8일 해양경찰 주요 정책과 소통·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3분기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울진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회는 정기회의를 통해 정책과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자문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이 실현될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하는 등 울진해양경찰서가 추진하는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정기회의에는 강윤석 정책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5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위촉 1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유공자 2명에 대한 감사장 전달이 함께 진행됐다.    이어 울진해경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해수욕장 폐장 후 연안해역 안전관리 대책 등을 공유하고 울진해경의 정책 추진 방향과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박영곤 울진해양경찰서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신규 위촉되신 위원님의 참여가 큰힘이 될 것”이라며 “위원님들께서 주신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울진·영덕 해역의 안전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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