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점검 대상은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늘어나는 제수용 식품과 떡류, 전·튀김류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소다.군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사용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 식품위생법 준수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해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청송군은 계절과 시기별로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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