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풍기읍은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강릉시 교1동에서 축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풍기읍 직원들은 교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축제 주요 프로그램과 풍기인삼의 우수성, 영주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주민과 기관·단체의 관심과 방문을 요청했다.이어 강릉 중앙시장과 안목해변 커피거리에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축제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알렸다.풍기읍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교1동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풍기인삼과 영주 관광자원을 연계한 축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김한득 풍기읍장은 “많은 분들이 풍기를 찾아 풍기인삼의 우수성과 영주의 관광자원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며 “교1동과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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