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마성면 바르게살기운동 마성면협의회는 14일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과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 20여 명은 오전 5시부터 바르게살기운동 공원에서 문경읍 경계까지 약 10km 구간의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이번 환경정비는 도로변 미관을 개선하고 무성한 잡초로 인한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 방해 요인을 제거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무열 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내 고장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성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