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주) 포항공장과 청림동복지회가 추석을 앞두고 청림동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OCI 포항공장(공장장 박현규)과 청림동복지회(이사장 조용진)는 17일 청림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사랑의 쌀 200포를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추석을 맞아 지역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현규 OCI 포항공장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지 살피며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김기창 청림동장은 “추석 명절에도 지역 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OCI 포항공장과 청림동복지회에 감사드린다”며 “계절마다 주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살펴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는 점이 뜻깊다.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OCI 포항공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한 ‘1004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오!씨원(OCI)한 여름나기’를 통해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냉방물품을 지원하는 등 계절에 맞는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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