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실은교통봉사대 문경지대는 19일 추석을 앞두고 독거노인 등 지역 취약계층 18가구에 떡갈비와 삼계탕, 달걀 등 밑반찬을 전달했다.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사랑실은교통봉사대 문경지대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와 초등학교 앞 교통안전 캠페인,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공숙이 지대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