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 이상근 의장은 최근 서울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 현장을 방문해 영주 대표 농특산물과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상근 의장은 황병직 영주시장과 함께 '영주시 친선도시' 홍보관을 둘러보며 장터를 찾은 수도권 주민들에게 영주한우와 영주사과 등 우수한 농특산물의 뛰어난 품질과 맛을 직접 알렸다. 이상근 의장은 "우리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소개할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다"고 하면서 "이번 행사가 지역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 확대 기회가 되고 소비자들에게도 가까이서 좋은 품질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서초구의회를 방문해 유지웅 의장과 만나 10월에 열리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축제 방문을 부탁했다. 이에 유지웅 서초구의회 의장은 "초대에 감사드리며 꼭 축제장을 찾아 풍기인삼 맛과 영주의 대표 관광지를 즐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영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자매결연 및 우호 도시와 유기적 교류를 강화하고, 지역 특산물 판로 개척과 가을 대표 축제 홍보를 위한 발품 의정을 활발히 이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