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오백에 삼십’이 오는 10월 16일과 17일 오후 7시 30분 이틀간 문희아트홀에서 열린다.‘오백에 삼십’은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인 ‘돼지빌라’를 배경으로 입주민들과 건물주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특히 누구나 한 번쯤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청년 세대의 애환과 일상을 코믹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풀어내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중학생 이상 관람가로, 입장권은 전석 3000원이다. 예매는 10월 6일 오전 9시부터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현장과 인터넷 예매를 통해 가능하다.인터넷 예매는 문경문화예술회관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문경문화예술회관(054-550-839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