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29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소속 공직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2차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공직자의 청렴 역량을 높이고 참여와 소통을 통해 청렴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업무 과정에서 숙지해야 할 주요 부패방지 법령 교육과 전자투표 리모컨을 활용한 ‘스마트 청렴골든벨’, ‘시장과의 청렴토크’ 등으로 진행됐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청렴은 법과 제도를 지키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을 대하는 작은 말과 행동에서 실천돼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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