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의 보안·방호 전문 자회사인 시큐텍㈜이 새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시큐텍은 8월 18일 경주시 광중길 24 스타타워 5층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9월 1일 이전 기념행사를 열었다. 2019년 출범한 시큐텍은 원자력발전소를 비롯한 국가중요시설의 보안과 방호를 담당하며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박범수 대표는 보안·경비 서비스의 전문화와 신규 사업 진출, 자긍심이 넘치는 기업문화 정착을 주요 경영 방향으로 제시해 왔다. 새 사옥에서 그를 만나 시큐텍의 현재와 미래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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