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중앙농협이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상호금융 대출금 1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하며 지역 내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울진중앙농협은 6일 경북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10월 정례조회 및 시상식에 참석해 상호금융 대출금 1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상호금융 대출금 달성탑’은 신용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내실있는 자산성장을 이뤄낸 농·축협을 격려하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상이다.울진중앙농협은 경기 침체와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건전 여신을 적극 추진하며 대출금 1000억원을 달성하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황재규 조합장은 "이번 상호금융 대출금 1000억원 달성탑 수상은 울진중앙농협을 변함없이 믿고 성원해 주신 조합원들과 지역 주민, 그리고 현장에서 밤낮으로 헌신한 임직원 모두가 함께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건전경영을 더욱 강화해 조합원의 실익을 증진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농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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