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성오)는 13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대구 교육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 및 의정활동을 위한 교육위원회 의정자문위원회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제10대 교육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처음 열린 이번 간담회는 대구 교육의 당면한 과제를 점검하고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국형 미래교육, KB(Korean Baccalaureate) ▲서‧논‧구술형 평가 플랫폼 ▲기초학력 3단계 안전망 고도화 ▲‘AI-able 2030’ 미래인재양성 ▲학생맞춤형통합지원 ▲공간재구조화 사업 ▲적정규모학교 육성 등 폭넓게 논의됐다.이성오 교육위원장은 “저출산과 디지털 전환으로 교육 수요가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지혜를 모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지혜를 모아 대구 교육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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