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는 제305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살폈다.현장 방문 대상은 ▲평생학습센터 ▲더이음 어울림센터 ▲소백산예술촌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사업 현장 ▲귀농귀촌인 정착 준비 보금자리 주택조성 사업 현장 등 5곳이다.평생학습센터에서는 승강기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상황을 점검하고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들의 시설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더이음 어울림센터 건립 현장에서는 KTX 개통과 신영주역 신설에 따른 역세권 도시재생 거점시설로서의 역할을 살피고 공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이 진행 중인 소백산예술촌에서는 ‘살 수 있게 해 Dream’ 등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청년 예술가의 방문과 체류 확대,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했다.농업근로자 기숙사와 귀농귀촌인 정착 준비 보금자리 주택조성 사업 현장에서는 농업근로자와 귀농귀촌인의 주거 여건을 살피고 사업 홍보와 이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은 “현장 방문은 사업의 실효성과 시민 체감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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