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초전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차량 3대가 추돌해 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일 오전 5시 18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성주휴게소 인근에서 승용차와 SUV, 9톤 화물차 등 차량 3대가 추돌했다. 경찰에 따르면 2차로를 달리던 9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모닝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충격으로 1차로에 튕겨 나간 모닝을 뒤따르던 맥스크루즈 SUV가 재차 추돌했다.이 사고로 모닝 차량에 타고 있던 40대와 60ㄷ 모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SUV 동승자 등 4명도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