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원남동(동장 최윤구)에서는 가을철 축제행사로 인해 광고물 정비가 소홀해진 틈을 이용하여, 불법유동광고물이 급증함에 따라 24일부터 31일까지 (1주일간) 집중 단속에 나섰다. 인도를 점령하고, 보행자의 통행과 운전자의 시야를 혼란하게 만드는 에어라이트, 배너, 각종 입간판 등을 집중 정비하여, 쾌적하고, 명품 구미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새마을남녀지도자와 공무원 12명이 함께 계도활동을 펼쳤다. 또한, 청소년 정서에 악영향을 주는 음란.퇴폐 광고물에 대해서도 발견 즉시 현장에서 수거 등 철저한 단속으로 지역청소년 지킴이로서 활약을 했다. 최윤구 선주원남동장은 “도시미관을 해치는 에어라이트, 현수막, 생활정보지함, 전봇대 현수막 제거를 통해 한층 선주원남동이 깨끗해지고 있다.”라며 단속원들을 격려했다. 김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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