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엿을 생산하는 세계제과(화동면 소재) 대표 전덕진씨는 8일 상주지역 수능응시 수험생 500명에게 사랑의 합격엿을 전달하며 수능 대박을 기원했다. 전덕진씨는 10여년전 공장을 설립?운영하여 오면서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수능시험 때가 되면 중화지역 수능응시생에게 합격엿을 전달하여 오고 있으며, 특히 이번에는 상주고, 함창고, 중화지역 수능응시생 500여명에게 시가 5백만원 상당의 합격엿을 전달하였다. 황창연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