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북면 운흥리 이진훈(49세)씨는 농업진흥청에서 열린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이진훈씨는 새송이 버섯 재배농가로 남보다 앞선 재배기술 도입과 철저한 친환경 재배로 미8군 납품을 성사시켜 친환경농업의 선두주자로 인정 받음은 물론, 새송이버섯 출하로 국민의 건강증진 및 지역주민들을 선도하는 농가로서 지역발전에도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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