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건천읍 새마을부녀회, 관내 공장방문 가래떡(조청) 전달 경주시 건천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외자)는 지난 11일 농업인의 날 및 빼빼로데이를 맞아 건천읍 관내 공장(서한ENP 외 16개업체)을 방문해 가래떡과 물엿(조청)을 전달해 화제다. 건천읍 새마을부녀회가 이날 전달한 가래떡과 물엿(조청)은 지역에서 직접 생산한 햅쌀로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손수 만든 음식이다. 이날 뜻밖의 선물을 받은 공장 임직원들은 잠시나마 피곤함을 잊고 지역의 훈훈한 인심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김원희 건천제2산업단지 내 공단DNC 본부장은 일년 내내 고생해 수확한 햅쌀로 빚은 가래떡과 물엿을 선물 받고 단지 내 14개 기업체 임직원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병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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