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동(동장 권순서)에서는 11월 두발로데이를 맞이하여 자전거타기 홍보 캠페인을 하였다. 이날 그린바이크 사랑봉사대원 15명은 동사무소를 출발해 동락공원까지 자전거 현장 라이딩을 통해 자전거관련 기반시설 모니터링과 자전거 타기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하였다. 인동동 그린바이크사랑봉사대(회장 이상호)는 ‘자전거로 1365 내 나무심기 운동‘을 평소 솔선수범하여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주위의 시민들이 더욱더 함께 할 수 있도록 자전거타기 운동 동참 캠페인을 펼쳐왔다. 권순서 인동동장은 자전거타기는 자연보호운동의 선도가 되어 저탄소녹색성장하는 구미시로 발돋움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역설하고, 앞으로도 그린바이크 사랑봉사대원의 사명과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당부하였다. 김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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