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면(면장 류육병)은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를 동원해 ‘Clean가천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국도 59호선 주변 중산리와 성주호 오르막 끝 지점(600m) 사이 억새와 칡넝쿨을 제거하고 복토를 한 후 펜스에 장미넝쿨을 식재했다. 가천면 앞으로 성주호를 찾는 사람들에게 깨끗한 가천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아름다운 장미넝쿨 길을 조성한다. 가천면장은 “앞으로도 ‘Clean가천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직원 환경정비의 날 제정, 환경지킴이 선발, 노상적치물 정비와 함께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가천이 되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면민들도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전했다.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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