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서장 박희룡)는 대회의실에서 직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중, 무궁화 포럼을 개최하였다.
포럼에서는 지난 10월에 있은 경찰문화대전에서 우수작품을 출품해 준 경위 남한수, 성동환과 장경수 경위의 처인 피영숙 여사 등 3명에 대한 상장 및 감사장 수여도 하였다.
박희룡 서장은 ‘직원 하나하나가 주인의식을 갖자.’라는 특강에 이어 최근 경찰비리 보도사례와 교통단속의 불합리 점에 대한 자화상을 조명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법질서의 주체자로서 가져야 할 소양도 다졌다.
황창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