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화춘)는 21세기를 주도해 나갈 여성들의 사회참여 증대와 지도자로서 자질함양 및 역량강화를 위한『2011년도 여성단체회원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15일 오전 10시 영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관단체장 및 여성단체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하여 화합의 장을 펼쳤다 또, 우수지도자 18명에게는 김주영 영주시장의 표창이 수여 됐다.
이날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영주시드림스타트센터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고 드림스타트 아동들에 대한 각종 후원을 통하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내일을 위하여 적극적인 후원활동도 하기로 했다.
또, 김춘희 경상북도지사부인을 초빙『여성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여성들의 사회적 역할강화와 사회참여를 위하여 현대여성이 갖추어야 할 리더십과 사회적 역할에 대한 특강 시간도 있었다.
이화춘 회장은 “이번 여성단체회원 한마음수련대회가 현대사회를 이끌어 나갈 여성들의 화합과 결속력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히고 “특히, 드림스타트센터와의 자매결연 협약을 통하여 우리 아이들이 밝게 자라나는데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