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30지구 경주중앙로타리클럽과 3670지구 익산중앙로타리클럽의 합동주회가 지난 12일 익산 동원뷔페에서 열렸다. 익산중앙로타리클럽은 1975년 2월 창립한 전북지역의 명문클럽으로서 경주중앙로타리클럽과는 2005년 7월 자매클럽으로 결연을 맺어 한 해는 경주 그 다음해는 익산으로 오가면서 서로의 우정과 신뢰를 교류 해오고 있다. 익산중앙로타리클럽에서는 청백 권의찬 회장을 비롯하여 송주만 전회장, 임원 및 회원과 영부인 등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경주중앙로타리클럽에서도 동연 이창희 회장, 양정 이상익트레이너, 임원 및 회원과 영부인 4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합동주회에서 경주중앙로타리클럽 이 회장은 “평소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여 왔지만 오늘의 행사로 인하여 형제의 우의를 더욱 더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방문인사를 하였으며 익산중앙로타리클럽 권 회장은 “소리의 고장 익산을 방문한 것을 환영하며 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익산의 아름다움과 익산사람의 순박함을 느끼고 가기를 바란다”고 환영사를 했다. 김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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