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지사장 박영규)는 최근 『내 고향 물 살리기 운동』을 고향사랑 실천운동으로 확산?전개하고 문경시 산북면 회룡리 회룡저수지의 농업용수 보전을 위해 공사 직원과 수질관리협의회 등이 참석해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공사 직원 및 수질관리협의회 등 총 82명이 동원되어 오물 및 쓰레기 수거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이번 청결행사는 내고향 물살리기 환경정화의 일환으로 농촌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캠페인 전개와 쾌적한 환경 만들기를 위한 고향사랑 실천운동으로 환경보전의 생활화와 실천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으로 실시됐다. 회룡저수지는 140만7천톤의 맑고 깨끗한 농업용수를 산북면 회룡리 일대 농경지 271.3ha에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저수지로 또한 낚시객들로 인한 각종 쓰레기로 오염될 우려가 있어 농어촌공사 문경지사는 맑은 물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화행사는 행락객과 농업인에게 물의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시켜 맑은 물 보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고 후손에 값진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함이다. 서동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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